2021. 8. 18. 10:41ㆍ우리 옛말 공부
고치다=개혁(改革)하다, 교정(校訂)하다, 치료(治療)하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8f9c524d773646e4bcfc1eac57f7df32
‘고치다’의 옛말은 ‘고티다’입니다. 그래서 고어는 ‘고ᄒᆡᆶ다’ 혹은 ‘고ᄩᅵᄒᆡᆶ다’로 추정되고 여기서 ‘개혁(改革)하다’ 가 되고 ㅎ이 ㅈ 되거나 ㅷ 의 ㅂ이 ㅎ 된 후 ㅈ 되어 ‘교정(校訂)하다’ 가 됩니다. 두 번째 초성이 ㅷ/ㅌ 이었으니 ㅊ 의 ‘치료(治療)하다’가 됩니다. ㅂ에서 f 의 fix, ㅁ 되어 mend 가 됩니다. 병을 고치는 치료하다는 ㄱ 의 cure, ㅲ 의 ㅂ 이 ㅎ 되어 heal 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고치다’는 cure, correct입니다.
https://blog.daum.net/daesabu/18326302
그리고 최고 고어는 현재 '티벳어'에 문자로 남아 있습니다.
https://blog.daum.net/daesabu/18326299?category=2202909
변ᄀᆡᄒᆞ다=변개(變改)하다
변ᄀᆡᄒᆞ다=변개(變改)하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1a4d3a52bbb9453eaf3368ff55c0fb09 ‘바꾸고 고치다’를 줄인 그대로인데, 한자어에서 우리 옛말이 나왔다 생각하기 쉽습니다. ㅲ에서 ㅂ은..
blog.daum.net
바꾸고 고치면, 변개(變改)하다
‘바꾸고 고치다’ 는 나뉘어진 단어들 보다 약간 어감을 달리하는데 한자어로 ‘변개(變改)하다’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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