빋=값 혹은 빚
2021. 9. 18. 14:50ㆍ우리 옛말 공부
빋=값 혹은 빚
https://ko.dict.naver.com/#/entry/koko/71bbb97b2400474e9831dda39151d29f
그러면 이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빋’이 왜 ‘값’인가요? ㅲ에서 분리 됩니다. 다음 다른 단어 ‘빚’이란 단어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값’의 영어가 ㅍ 의 price, payment 가 되는 이유와 w의 wage 가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말 ㅂ에서 나온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값’의 한자어는 ‘가격(價格)’ ‘가치(價値)’로서 역시 우리말이 늘어난 형태입니다. ‘빚’의 영어 debt 는 ㅳ 의 ㄷ 의 debt 임을 알 수 있습니다. ㄹ 되어 liabilities 도 되는 것입니다. ‘빚’의 한자어는 ‘부채(負債)’입니다. ‘빚’이 늘어져 혹은 ㅶ에서 ‘부재’-->‘부채’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경제활동이 한자권에서 먼저 시작했다면, 우리말 ‘빋’과 ‘값’은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옛말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빗=가로 혹은 비끼거나 비스듬하게 (0) | 2021.09.18 |
|---|---|
| 빌 ᄢᅮ다=빌어 꾸다 (0) | 2021.09.18 |
| 빈툐=허리띠의 하나 (0) | 2021.09.18 |
| 비편=적(敵) (0) | 2021.09.18 |
| 비우다=비뚤다 (0) | 2021.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