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굴=골
2021. 1. 21. 12:43ㆍ방언, 탯말 고찰
경남
보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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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는 기운이니, ㅴ에서 ㅲ 은 보굴, ㅅ 은 성, ㅂ 탈락 후 ㄱ 이 골이 됩니다.
‘골’은 이전에 한 표준어 ‘각치다’의 ‘각’이기도 합니다.
초성이 사라진 후 ‘약’이 나오니 영어 ang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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