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 규정

2018. 10. 15. 08:58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The maximum extent of western Siberian glaciation was reached by approximately 16,000–15,000 BC and thus later than in Europe (c. 20,000 – c. 16,000 BC).

https://en.wikipedia.org/wiki/Last_glacial_period

 

유럽: c. 20,000 – c. 16,000 BC

서 시베리아: 16,000–15,000 BC

 

 

유럽과 서시베리아 거주 후기 구석기 인들이 동부 시베리아와 한반도로

올 수 밖에 없는 자연 환경

 

 

유럽에서는 지금부터 2만 2천년에서 만 8천년까지 빙하가 퍼져나가고

서시베리아는 만8천년전에서 만7천년전에 빙하가 퍼져나갑니다.

 

동남 시베리아는 스텝-툰드라 지역으로 추위가 맹위를 떨칩니다.

 

 

당연히 더 나은 환경 , 해를 찾아 동진해서 한반도에 옵니다.

 

남부 사막지대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프리카와 서아시아지역의 사막을 피해 동진해서 한반도에 오게 됩니다.

 

중국도 먼지 퇴적층으로 살만한 땅이 못되고,,,,

 

 

만 8천년전-만 7천년전에

한반도에 모인 후기 구석기 서양 인류가 볼 때

 

 

이미 2만 2천년경에 마제석기를 만든 전라도 사람들은

선진 인류였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