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어 욕구
2018. 10. 15. 13:05ㆍ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공용어 욕구
유럽, 시베리아, 아프리카 등지에서
빙하와 사막을 피해 모인 후기 구석기 인들은
모두 다른 언어로 표현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공용어 필요성이 나타나고
이를 고대 자연 발생 한국어를 기준으로
표준어를 만든 것이
ㅀ,흘, 흻, 훔의 법칙인 것입니다.
그러면 대략
만 7천년전에 모인 인류는
2천-3천년간 같이 생활하다가
바닷물에 밀려
만 4천년 전후 부터 만년까지 다시
시베리아를 거쳐 북유럽으로
얼음이 녹은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초기 원시 무문 토기=만 4천년
초기 융기문 토기=만 3천년
초기 뾰족 밑 토기에 있는
전면 점 토기=만 3천~만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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