긇
2018. 10. 14. 16:19ㆍ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긇
긇이 있고, 글흻 로 늘어지면서, 글발, 글월이 됩니다.
용비어천가 표현이고 ㄹ 인데, ㅀ 로 복구했습니다.
글 이란 순 우리 말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런 대상이 언어 생성 시에 이미 있었다는 것입니다.
글흻=가림토/가림다
처음에는
울주에 있는 상형 바위 그림일 터이고,
북으로 올라가면서 좀 더 많은 상형 문자가 만들어 졌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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