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허파
2021. 9. 30. 20:07ㆍ우리 옛말 공부
경북 방언
분=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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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공부한 제주 방언 ‘북베기/북페기/ 북푸기’에서 살펴 본 바 있습니다. ㅂ에서 ㅸ을 거쳐 ㅎ 이 되어 현대어 ‘허파’가 되고, ㅂ에서 ㅍ되어 ‘폐(肺)’가 됩니다. 지금까지 공부로 ‘분’이 원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인체에서 ‘바람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장부’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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