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국수틀

2021. 9. 30. 19:51우리 옛말 공부

평북 방언

 

=국수틀

https://ko.dict.naver.com/#/entry/koko/4fbafc7063254c558ffa385d25284718

  일반 먼저 우리말 국수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국수 면()’, ‘국수는 현재 쌀국수가 있지만, 보통 밀가루입니다. 그러니 ㅁㄱ에서 우리말은 밀가루’ ‘국슈/구수가 나온 것입니다. 한자어는 ()’으로 국수밀가루를 모두 나타냅니다. 원래 ㅁㄱ이었다는 증거입니다. 다음 이란 기계입니다. ‘베틀의 경우에 해당합니다. 우리가 만든 기계이니 ‘-을 붙입니다. ㄷ의 ㄱ 이 한자어 기계(機械)’입니다. 베틀, 물레방아, 물레 같은 기계를 나무로 만드니 한자에 을 붙입니다.

 다음 ㅳ/ㅲ 의 ㅂ 은 평북 방언에 으로 남은 것입니다. 여기서도 국수국수틀을 처음 만든 사람들이 고대 한국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중원 한족이 먼저 만들었다면, ‘면기계(麵機械)’ 혹은 면계(麵械)’로 남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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