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ᄯᅲᇰ=밤중(中)
2021. 7. 30. 12:39ㆍ우리 옛말 공부
밤ᄯᅲᇰ=밤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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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중’의 옛 한자음은 ㄷ의 ‘듕’으로 나타납니다. ㄷ앞에 ㅅ 있었던 정확한 자료이면서, ㅵ 이란 우리 고유의 첫 3개 초성 ㅴ에서 ㅂ이 영어 middle 로 분리된 후 나타난 ㅼ이고 우리말은 ㅼ에 상대하는 ㅺ의 ㄱ 의 ‘가운데’입니다. 물론 ㅂ의 ㅎ을 거쳐 ㄱ 된 현 한국어로 보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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