믠머리, 믠뫼/믠산, 믠비단, 믠무늬
2021. 7. 24. 17:28ㆍ우리 옛말 공부
믠머리, 믠뫼/믠산, 믠비단, 믠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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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사 ‘민-’은 ‘없다’라는 것으로 한자어 무(無)인 것입니다.
‘민무늬 토기’를 한자어로 ‘무문(無紋) 토기’라 하니 곧 우리말과 한자어는 같은 어원인 것입니다. ‘무문’에서 ‘민무늬’가 나왔다고는 주장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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