믜다=미다, 찢다
2021. 7. 24. 17:22ㆍ우리 옛말 공부
믜다=미다, 찢다
현 표준어의 ‘미다’ 의미를 보겠습니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19a450caae764b5b9ca0585af318d733
<< 팽팽한 가죽이나 종이 따위를 잘못 건드려 구멍을 내다. >>
다음 ‘찢다’의
https://ko.dict.naver.com/#/entry/koko/daf2a2fd86454c17af060635046268fe
옛말은 ‘ᄧᅳᆽ다’ 이니
ㅈ 앞에 ㅂ 있었다는 것이고 곧 ㅁ 의 ‘믜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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