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무=땔나무
2021. 3. 20. 08:16ㆍ방언, 탯말 고찰
평북 방언
부나무=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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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다’의 옛말은 ‘ᄯᅡ히다’ ‘다히다’ ‘딛다’입니다. ㅵ이었으니, ㅂ 의 ‘부나무’가 평북에 남은 것입니다.
ㅼ에서 ㅈ/ㅊ 되어 ‘불 땔 취(炊)’가 되고, 영어는 ㅂ에서 burn, ㅼ에서 stoke 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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