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가르다=칸막이하다
2020. 11. 22. 13:58ㆍ환국제주방언세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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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가르다=칸막이하다
이것은 더 어이 없는 단어 해석입니다.
순 우리말 '가르다' 적어 두고 '간'을 '한자어 간(間)'에 온 것 처럼 하는 것입니다.
간은 갈라 놓은 공간이라는 것이고,
후대 '칸' 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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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단어 조차 간(間)에서 온 것으로 사전에 표기 됩니다.
사실 이것이 일부 그들 수준인데,,,,
깊은 공부를 좀 했으면 이러지 않을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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