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토 함안 아라가야 박물관에서 찾아냄.
2010. 7. 18. 17:32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개벽특종)함안 연꽃, 사실 오늘 기행의 목적은 고려 연꽃을 보기 위해서 였다. 일정에 없었지만, 박물관을 찾는 습관이 있기에 박물관에 갔다. 그 연꽃이 피어 촬영 중이었다.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박물관 안에 들어가 아라가야 유물을 살피다가 이런 개벽을 맞이했다
자, 가림토가 이래도 없는가? 오늘 함안 박물관에 갔다. 뜻 밖에 가림토를 만났다. 토기에 새신 부호를 보시라, 이는 한자가 아니다. 그럼 무엇인가? ㅇ ,ㅈ, ㅅ, ㅗ, ㄴ, H ,w 가 선명한 가림토이다. 지금으로 치자면, 가,나,다,라,마,바, 이렇게 토기에 표시한 것이다. 당시 모음을 안넣어도 [아]로 읽어야 하는 것이다. 예로 ㄴ 은 [나], ㅈ은 [자] , ㅇ은 [아],H 는 [ㅎ 소리음가 중의 하나 하], X 는 [ㅋ음가의 하나, 카] 자, 어떤가? 이래도 없는가?
첨수도 위의 문자와 비교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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