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에-미업을] You are amiable.

2006. 11. 12. 11:07세계정음 수필.

 

[유아 에-미업을] You are amiable.


그래서 이제 여러분은 그 사람이 상냥하거나, 붙임성 있다는 성격을

우리말 [에-미업을]을 통해서 표현할 수 있는 겁니다.


You are  amiable.

당신/ 입니다/ (어떤 상태: 상냥한)

 

유아는 어린이의 우리 한자어 이지요. 그러니 이 문장은 "우리한자음+ 순우리말 "로

구성되어 있기도 한 것입니다. 어린이가 제 어미를 업고있는 효성스러운 모습입니다.


혹은 나의 생각을 말하고 싶지요.


나/ 알아요 / 당신/ 입니다/ (어떤 상태: 상냥한)


여기에 단어를 넣어줍니다.


I know / you are amiable.

[아이 노/ 유 아 에-미업을]


당장 사용할 수 있는 멋진 표현이지요.

 

반대로 비열한은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

 

 [(v)봐일] 하면서 늘 일을 지나치게 요구하는 사람의 성격은 비열한 vile 입니다.

 I know / you are vile.

--> 이 문장을 서로 사용하지 않는 좋은 사회가 되어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