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ᄃᆞᆯ원ᄃᆞᆯ하다=반들반들하다

2021. 7. 29. 12:49우리 옛말 공부

반ᄃᆞᆯ원ᄃᆞᆯ하다=반들반들하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b7e5b0eadfa04524a0457ad5794f132f

 

 

  현 표준어에서도 나타나듯이 원래는 ᄇᆞᆫᄃᆞᆯᄇᆞᆫᄃᆞᆯ이었고, ‘반ᄃᆞᆯ원ᄃᆞᆯ이 된 후, 다시 고어처럼 ㅂ이 다시 살아나 반들반들이 됩니다. ‘반들반들아주 매끄럽다이니 반들매끄럽다변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한자어로 매끄러울/미끄러울 활()’이니, ㅁ의 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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