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반달=해달(海獺)
2021. 7. 27. 12:18ㆍ우리 옛말 공부
바닷반달=해달(海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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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ㅂ 이 ㅎ 되어 ‘해(海)’가 되고, ‘반달’의 ㅂ 은 ‘물수’의 순음 ㅁ/ㅂ입니다. ㅅ은 한자어가 되고 ‘반’은 그대로 우리 고유어에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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