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빚보증(保證)
2021. 2. 25. 18:46ㆍ방언, 탯말 고찰
경남 방언
봉수=빚보증(保證)
보증(保證)에서 ‘봉수’되기 보다는 ‘봉수’에서 ‘보증’ 되기가 슆습니다.
'방언, 탯말 고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봉애=팽이 (0) | 2021.02.26 |
|---|---|
| 봉순= 잔치나 제사 후에 이웃집에 돌리는 음식 (0) | 2021.02.25 |
| 봉송화=봉선화(鳳仙花) (0) | 2021.02.25 |
| 셜아ᄆᆞᆯ=서라말 (0) | 2021.02.17 |
| 봉세기=쟁반(錚盤) (0) | 2021.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