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세기=쟁반(錚盤)
2021. 2. 14. 18:12ㆍ방언, 탯말 고찰
경북 방언
봉세기=쟁반(錚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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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란 앞에서 언급했듯이 ‘크다’라는 것입니다. ‘받침’에서 한자어 ‘반(盤)’이 나오고, ㅄ에서 ㅅ 의 세, 그릇을 줄인 우리말 ‘기’가 됩니다. 물론 한자어 ‘기(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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