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바뜨다=애끓다
2020. 12. 25. 22:03ㆍ환국제주방언세계어
애바뜨다=애끓다
이미 앞에서 ㅂ 의 '부끄다'를 살펴본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ㅂㄱ 과 함께 ㅂㄷ의 바뜨다 입니다.
'애'란 '마음 속'이니 ㅁ 은 마음, ㅅ은 속에서
ㅁㅅ 생략 '애'가 되는 것입니다.
혹 '애-잣다' 라고 하는데,
'끌다'의 ㅅㄱ 이 ㅈ 된 명확한 경우입니다.
2020. 12. 25. 22:03ㆍ환국제주방언세계어
애바뜨다=애끓다
이미 앞에서 ㅂ 의 '부끄다'를 살펴본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ㅂㄱ 과 함께 ㅂㄷ의 바뜨다 입니다.
'애'란 '마음 속'이니 ㅁ 은 마음, ㅅ은 속에서
ㅁㅅ 생략 '애'가 되는 것입니다.
혹 '애-잣다' 라고 하는데,
'끌다'의 ㅅㄱ 이 ㅈ 된 명확한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