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하다=직둥뷔다 གཅིག་སྡུད་ བྱིད་
2020. 2. 9. 15:05ㆍ고대 한국어=티베트어
Tibetan English Dictionary Of Modern Tibetan
- W Addndm - Goldstein - 2001 Pdf
335쪽
집중하다=직둥뷔다 གཅིག་སྡུད་ བྱིད་
concentrating, assembling in one place, centralizing
명사형은
집둥/집중의 གཅིག་སྡུད་ 인데, 초성에 ㄱ 이 생략된 것입니다.
종성ㅀ에서 ㅎ의 티벳어는 ㄱ, 한자어는 ㅂ 이 된 것이고
2번째 음가는 ㅅ은 소리 안나고 ㄷ은 나고 오른쪽 ㄷ은 ㅇ 소리입니다.
우리말은
집중에 -하다를 붙이듯이 -བྱིད་[뷔다]를 붙이는데, 문자로는 -다 지만 소리가 안나니
-뷩 되는 것입니다. 더 엷어지면, 우리말 동사 종결어 -요, -유, -예와 같아집니다.
이런 단어를 보더라도
고대에 이미 한자음이 존재하였고
-하다를 붙이는 전통도 오래전에 있었다는 것을 티벳어가 증언합니다.
'고대 한국어=티베트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과 티벳 유전자 추적 (0) | 2020.02.09 |
|---|---|
| 가히/개---->퀴ཁྱི (0) | 2020.02.09 |
| 국민---->귚망ㅎརྒྱལ་དམངས (0) | 2020.02.09 |
| 똥--->자/차 ཅ (0) | 2020.02.09 |
| 돌 그대로 ----> རྡོ (0) | 2020.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