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 보금자리, 하우스
2018. 11. 24. 18:18ㆍ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깃, 보금자리
새가 집을 짓습니다.
우리 선인들은 '긿' 이라 했고, '깃' '깃들다' 가 되었습니다.
한자어는 가(家)
보금자리와 깃을 참조하자면,
깃 앞에 ㅂ 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ㅂㄱ 에서 ㅂ 이 ㅎ=house, home
ㄱㅎ 에서 ㅂㄱ 되니, ㄱㅎ 에서 ㅎ 되었다고 해도 됩니다.
깃에서 ㄱ이 ㅈ 되어 '집'
한자어는 주(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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