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증언하는 개벽어

2018. 11. 24. 18:05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했으나 중요하니 또 , 다시....


개와 고양이, 거의 태초부터 인간과 같이 있었습니다.


개는 다른 동물을 막기 위해서이고,

고양이는 쥐를 잡기 위해서 입니다.



괴양이의 옛말은 '괴' 입니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909b006ea12d4dff97d4860ce74a62a1



영어는 cat 에서 초성 일치를 알 수 있지만, 한자어 '묘(猫)'에서 막힙니다.


흔히 '야옹이' 라 합니다.


영어는 miaow, mew


https://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9a21453d8c214d1398e0b5dee26e91b0&query=miaow



소리에 ㅁ 음가가 보입니다.



그래서 결국 '모기'가 나오게 됩니다.


miaow, mew + 존재의 히 =

moggie, moggy

https://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d43afc7fb05d4c2f84c0cd89953a3768&query=moggie


묘(猫) + cat=moggie, moggy


이제

영어 안에 우리말 cat

한자어 moggie 가

들어 있는 이유를 아실 것입니닳.

'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쥐를 찾아서   (0) 2018.11.24
깃, 보금자리, 하우스   (0) 2018.11.24
잠자리 다시 고찰   (0) 2018.11.24
기름, 울타리   (0) 2018.11.24
build 란   (0) 201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