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빙하기 기후 복습

2018. 10. 27. 13:55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마지막 빙하기 대체로 2만 7천년전-2만 천년전 으로 봅니다.


대략 2만년전이라고 정해 봅니다.


이 때 지구상 가장 좋은 기후는

사바나(열대 우림)의 한반도, 서남해 였습니다.


당시 북유럽은 빙하 였고, 동 시베리아도 툰드라 였습니다.


아프리카도 사막으로 살만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당연히 인류는 빙하, 툰드라, 사막을 피해 한반도로 모여들었다고 봅니다.

동물과 식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만 8천년전에는

스텝 기후로 바뀐 한반도 였고



다른 지역은 빙하와 사막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2만년 전후 전라도에서는 마제석기로 진화가 일어 났습니다.



그래서

인류가 모였던 시기는 최대 3만년전 최소 2만년전에 한반도 주위에 모였고,

바닷물이 들어온 만 5천년에서 만년 사이

빙하와 사막이 사라진 자신들 선조의 땅으로 돌아갔다고 봅니다.



그러니

한반도를 중심으로 인류가 모인 시기 중심은


2만 5천년 부터 -만년 인데


최소 만년을 같이 살아온 인류이니 언어가 같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구석기 동안에 형성된 각종 언어가 있었겠지만,

서로 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표준어가 필요했고

이것이 고대 한국어였습니다.


우리 한반도 인들은 계속 이 땅에 거주했기에

구석기-신석기를 그대로 이어 받은 겨레라고 보는 것입니다.


서양인들이 수메르가 첫 문명이라 보지만,

인류의 생존 이동 거리를 감안하지 못한 연구였고,



인류의 원손이 한국이라는 것을 알만한 현대 학문이나 상황이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 민족 사학에서 주장하는

중일 문화의 뿌리가 한국임을 깨닫게 되면,


인류의 본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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