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27. 12:26ㆍ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우리 토기
제주도에서 원시 무문 토기가 나오기 전
아무르 강의 토기와 일국의 죠몽 토기가 제시 되었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639664&cid=43065&categoryId=43065
죠몽 시기는 BC 만년 경, 즉 지금 부터 만 2천년 경이라 보고 있습니다.
죠몽 토기 초기는 거의 우리 제주도 토기와 비슷하다가
점차 문양이 달라집니다.
제주도 고산리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631010&cid=42956&categoryId=42956
이로 보아 바닷물이 한일을 가르고 난 뒤
서로 각자의 무늬 형태로 진행했는데
우리는 토기 전체를 점으로 두른 점무늬 토기, 다음 흔히 말하는 빗살 무늬로 진행합니다.
이로 보아 바닷물은 최초 만 5천년 전후 대한 해협 가장 깊은 골짜기를 타고 들어왔고,
만 2천년 전후 한일은 어느 정도 바다로 분리 되었고,
만년 전후 현재 바다 넓이 만큼 되었을 것입니다.
바닷물의 증가는 갑자기가 거의 드물고
1년에 너무 미미한 높이 이고, 천년 단위로 보아야 좀 증가한 수치가 나타납니다.
그러니
우리 인류의 기억 속에 남기가 어려웠습니다.
30년이 한 세대이니,
10세대를 흘러 300년 정도 되어야 바닷물이 조금 들어왔다 느낄 정도 였습니다.
그러면 만 5천년전-만 년전
일어는 존재 하지 않았고,
고대 한국어 환국어만이 일국 땅에 존재 했던 것입니다.
믈(물)이 미즈가 되고
힗/해가 히가 되고...
더 설명할 필요 없이 본국이 어딘가는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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