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 dog 의 정체
2018. 7. 7. 22:08ㆍ환국대동훈민정음
이제
털털 걷는 거북이 터틀
뛰어 달아나는 사슴, 디어
그러면 도그는 ?
왈왈, 개가 짖다
왈왈? 컹컹?
즉 개가 딯다,,,,,
우리말이나 세계어는 ㄷ 에서 ㅈ으로 가니,
짖다의 고어는 딪다, 딯다라 추정하게 되고
'딣/딜' 이 도그 dog 가 됩니다.
상당히 있어 보이지예.
ㅅㄷ 에서 ㅅ은 짖다/짓다, ㄷ 은 딯 dog 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소리는 ㅅ 에서 나온 것, 개 소리는 높은 소리이니 ㅅ의 변음이자 추가음 ㅈ, 짓다
병서 ㅅㄷ 중 ㄷ은 도그
물론
ㄱㅎ 에서 ㅎ이 빠져나와 도그가 되었다 해도 큰 차이는 없지만,
딯다, 짖다가 더 설득력 있어 보이지예.
이 분의 학설을 보시면, 제 공부가 얼마나 잘 되었는지 잘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https://ko.dict.naver.com/user.nhn?docid=1af1ded0c9446d8e5c5fa5a7ba46bcd3
# 개 도그, 거북이 터틀, 사슴 디어, 슬렁슬렁 달팽이 snail, slug ....
역시 우리말 안의 의성어, 의태어에 따른 세계 언어들 흔적입니다.
ㄱ이 ㄷ 으로 바로 변음 되었다고 보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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