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시루
2014. 9. 7. 17:29ㆍ국명 흐 의미
시루도 검색해 보면 새로운 사실을 압니다.
옛말은 '시르' 입니다. '실'이라고도 합니다.
바늘과 실의 '실' 과 대응하는 것은
아마도 열기가 새지 않게 밀가루 반죽으로 테두리를 만들기 때문에
실타래 처럼 보여서 그렇게 표현했다고 봅니다.
ㅅ 모습은 시루의 두껑을 닫은 옆 모습을, ㄹ 은 열기를 표현했다고 봅니다.
좀 더 정확히 해석 하자면 이렇습니다.
'슬슬'
즉 시간이 오래 걸리는 상품은 '슬/실' 입니다.
실을 만들기 위해 누에 치고 고치에서 실을 뽑습니다.
먹는 떡도 지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실' 인 것입니다.
'슬슬' 되는 '실/시루' 이런 의미라고 봅니다.
슬슬이란 곡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S 가 그런 모습을 표현한 것입니다.
여기의 ㅅ 은 영어 S 를 축약한 것이라고 봅니다.
뾰죽한 것은 ㅅ , 부드러운 것은 S 였는데, 각진 모습으로 만들다 보니 통일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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