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30. 08:36ㆍ울주익산경주포항고령함안남원안동
1. 전국의 별들은 모두 이런 의미를 지니고 있숩니다.
전국의 윷판과 별은 이런 모습을 약간 다르게 표현 한 것입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동서양 별자리를 섞어 보았습니다
오른쪽 위는 동양의 천구, 서양의 세페우스 자리 근처입니다. 북극은 관찰 시기에 따라 용자리, 북두칠성 앞 자리, 작은 곰자리 이런 변천을 하게 됩니다.
천구는 天臼 로서 '하늘 절구' 입니다.
2. 고령과 익산 바위 그림과 부호는 이런 의미입니다.
고령과 익산, 1)은 고령의 양전동 암각화 입니다. 신면상이라고 주로 말합니다. 별 6개와 4개가 모여 용의 얼굴(한소의 얼굴), 신의 얼굴을 만들고 밖의 가지들은 빛의 세기를 표현합니다. 사방에 있다면 최고 밝은 빛이고, 3방향이면 그 다음이고 이렇습니다. ㅁ,ㅂ,ㅍ 부호가 여기서 나오고, 토기의 井이 이 부호입니다. 제일 밝은 별과 같은 나라 해와 달의 나라 이런 의미입니다. 전체를 이어 보면 익산의 부호가 되는데 ㄱ 아래 역시
三은 별의 밝기를 의미합니다. 점은 별의 갯수입니다.
3.
고령 본관리 유적: 역시 카시오페이아와 북두 사이의 북극(당시 북극오성, 용자리 투반에서 약간 현재 북극 쪽으로 이동한 대략 기원전 2000-1000년 경)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중요한 것은 고령 이 별자리 그림에서 ㄱ,ㄴ,ㄷ,ㅁ,ㅂ,ㅍ, ㅅ 등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참고: 고령박물관 , 고령의 암각유적, 51쪽
4. 익산 ㄱ 의 또 다른 의미
익산의 ㄱ 부호는 즉 용자리의 용 몸통을 반으로 표현한 것으로 ㅅ 을 반으로 가른 모습입니다. 결국 과거 북극성 근처를 표현하는 부호라고 봅니다.
북두 칠성 부분도 ㄱ 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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