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고조선 단군왕검, 역사로 태어나다

2010. 9. 9. 14:11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고조선 단군왕검, 역사로 태어나다

`명도전`을 고조선의 화폐로 인정해야!

2010-09-09 07:39:19

 

우리나라는 반만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고 그 중심에 서있는 개천절의 단군할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더욱이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침략말살정책으로 우리의 국토와 역사는 유린되고 말살되고 위조되어 왔다.

 

특히, 고조선의 역사관 하나 없어 역사가 아닌 단군 신화로 폄하되어 우상을 믿지 않는 일부 종교집단에 의해 할아버지의 신체가 잘려나가는 고통을 받는 치욕스러운 일이 오랫동안 벌어지고 있었고 그냥 쉬는 공휴일정도로 폄하되어 있었다.


다행히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이 8월 전시관 개명을 끝내고 고조선실을 신설해 부여, 삼한실로 개편해 고조선 100여점과 관련 유물 200여점을 전시하고 있는데, 고조선을 한국 최초의 국가로 인정하는 동시에 원삼국시대라는 용어를 퇴출시킨 것에 의미가 있다.
 
◇ 고조선을 대표하는 유물 요령식 동검

고조선은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건국되어 농경 발전, `8조법 법률`, 강력한 지배자가 등장하는데 그 증거로 대표하는 유물로 요령식 동검, 화폐 명도전, 미송리식 토기, 탁자식 고인돌, 평북 용연동 철기유물이 있는데 중국과 다른 통치 조직의 강성한 나라인 것이다. 



 또, 교과서에 칼모양의 명도전(明刀錢)이 일제에 의해 중국 문자라고 변질되어 앞면만 주로 보여줘 둿면에 많은 문자들을 은폐하고 있었는데 그 문자들이 얼마전 중국측은 반대입장이지만 남북한 고고학자들과 일본쪽이 고조선시대 화폐라고 주장하고 긍정하고 있다.

 

   ◇ 남북한 학자들과 일본학자들이 고조선 화폐로 주장하고 긍정하는 원절식 명도전 ⓒ 정동호 기자

 

명도전의 단군고조선 상형문 한글알파벳을 세계 최초로 해석한 학자로 알려진 허대동씨는 “빨리 국사책에 `명도전`에서 `조선전(朝鮮錢)`이나 `태양전(太陽錢)`으로 고조선의 화폐이다", 뒷면 문자는 고조선의 `상형한글`이다 라고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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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동호 기자와 함께하는 세상
글쓴이 : 정박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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