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11. 20:18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行을 통한 증명
행(行)을 통한 증명을 해 보겠습니다.
선진화폐문자편, 31~33쪽에 行이 있습니다.
처음 보면 그게 그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1) 첨수도 위의 문자인데, 몽땅 行이란 한자라 합니다. 이는 초등학생이라도 눈 여겨
문자를 보면, 쓰는 모양새가 모두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방향이 다르고, 문자의 획 수가 전혀 다릅니다.
그러면 왜 한글이라 인식 못하느냐 하면, 모음에 "ㅇ"을 붙이지 않고, [오아] 혹은 [아오]라는 중모음을 자음 문자 위에 붙이기 때문입니다.
2) 이 문자들도 침수도 위의 한글의 일종입니다. 각 문자들이 하나도 같지 않는데 같다고 그냥 엉터리 해석을 합니다. 심지어 "어와 아" 와 "여 와 야" 는 "ㅇ"을 뺀 모음입니다.
현 한글 모음 "ㅓㅏ" "ㅕㅑ"와 같은 문자입니다.
이 문자가 行 이란 한자(漢字)라고 하니 화폐의 문자와 국적에 있어 무슨 어린애들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3) 명도전 위의 문자들인데, 역시 "가나""가는교""왜~?" "달려"등으로 종결 어미 어감이 포함된 소리 한글입니다.
* 그러면 중국 한자를 보겠습니다.
한자가 확실한 留를 보면, 현 현자와 거의 같지요.
1) 평견공수포 위의 문자가 위 책 201에 7개 있습니다.
2) 방족소포에는 21개가 있습니다.
거의 같지요. 모습을 보시면, 그 많은 문자들이 각도만 조금 다를 뿐 대동소이합니다.
물론 표준 한자가 정해지지 않아 자획에 차이가 있는 문자들이 있지만, 진짜 한자 사이에는 行 에서 처럼 얼토당토 않는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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