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11. 16:10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한4군의 허구성: 화폐를 중심으로
기존에 배우기로 한반도 평양을 중심으로 한무제가 BC 107년에 정식으로 설치하고,
그 마지막은 AD 313 고구려에 의해서라고 배웁니다.
한(漢)은 BC 206-AD9년의 전한(前漢), AD 9-24의 신(新), AD 25-220의 후한(後漢)
의 중국 역사인데, 한무제는 오수전(五銖錢)이란 화폐를 발행해서 한의 국력을 강화시킨 임금이지요.
http://blog.naver.com/yhw6015/120093224751
그러면 전후한에 걸쳐 최장 400년 이상를 기존 역사대로라면 평양 고조선 지역은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러면 식민지 하의 평양이나 만주 지역의 화폐는 무엇을 통용시켰을까요? 당연히
오수전(五銖錢)이겠지요.
식민지였던 평양에 버젓이 앞왕조의 앞 왕조의 연나라 화폐를 통용하게 할 한나라 왕들이 아니었겠지요.
심지어 그들은 황제라는 지위에 있었지요.
그런데 이 지역에서 나는 오수전(五銖錢)은 소량이고, 명도전은 연의 진개가 BC 300년경 침략 후 진(秦)나라가 연을 멸망시킨(BC 222) 년 100년도 안된 나라의 화폐는 마대 자루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나라와 같이 거대 통일 제국이 400년 동안 지배한 지역의 오수전(五銖錢)은 소량이고,
전국 6국에서도 제일 약한 나라 였던 연나라의 100년도 안된-이도 바로 격퇴되었을 가능성 이 높습니다. 기존 역사를 인정한 상태에서- 침략 시기의 명도전은 엄청난 양이 었다는 것은 현 평양 중심의 한4군이 조작된 역사임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즉 명도전의 국가는 한나라 "오수전"보다 훨씬 경제가 풍요롭고, 오랜 시간의 국가라는 것입니다.
춘추 시대의 연-실제로는 "언"-부터 전국의 연까지 잠시 부흥기가 있었을 뿐, 전국 7웅 중에서도 제일 약체에 속했지요. 명도전은 연의 화폐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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