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22. 14:34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이제 가림토 발견을 공식 발표합니다.
맨 위 X 는 [ㄱ]이나 [ㅋ] 음가 입니다. 왼족에 중앙선이 내려오면 [이]음가입니다. 오른쪽에 붙으면 [카~][케]이고, 이전에 [외]라고 읽은 문자는 [코]로서 十은 X 를 바로 둔 것입니다. 문자 위에 ㅡ을 그으면 [오]소릴르 첨가 시킨다는 말씀입니다. 다음 둘 겹친 것은 [캐],
아래에 선이 붙으면, [쿠]
동일한 원리가 U 에 적용됩니다. 설명 필요 없이 자모음이 결합된 한글가림토입니다.
공식 발표 손색이 없지요.
ᗑ ᗕ 문자가 아라가야 토기 문자인데 처음에는 [ㅈ]으로 보았습니다.
이는 브라마 문자에 따르면, [ㅅ계열의 음가]에 해당하고,
Δ는 [ㅅ]계열의 자음이라 생각했는데, 이는 브라미 문자에 따르면,[에]원모음일 수
있습니다.
http://www.indicstudies.us/Archives/Linguistics/Brahmi.html
안보이는 가림토를 자음에 대입해서 풀어 보겠습니다.
발견 도자기 부호에 점이 있다면, 더 확실한데, 한두군데 있는 듯 없는 듯 하군요.
X 레이 촬영하면 금방 확인해 볼 수 있겠지요.
二 철저히 비교해서 문자를 추적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줄 두 개 二 그냥 넘어가겠지만, 여기 보시면
함안우거리토기생산유적 보고서(국립 김해 박물관) 340-341 쪽의 문자는 전혀 다릅니다.
340쪽 사진
341쪽 사진
언듯 보면 같아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위 문자는 둥근 선이 좀 더 있고. 그래서 [누]음가라고 보며,
아래 사진의 490은 二에 점이 두 개 위에 있는 듯이 보입니다.
491과 491-1 은 위 사진 487과 상당히 다르지요.
이는 コ을 표현하신 듯 한데, 오른쪽이 확실히 붙은 것인지는 장담 못하겠군요.
이렇게 보면, ㅂ,ㄹ,ㅎ 이 아라가야 가림토에 안 보입니다.
그 문자가 일본 신대문자에도 묘하게 안 보입니다.
그래서 일본 신대 문자도 참일 가능성이 많이 높아 졌습니다. (장담은 아직 아닙니다.)
이 문자는 "기" 를 표현합니다. 부드러운 ㄱ 에 중간선을 통과한 것입니다.
문자의 중간 선을 통과해서 [이]음가를 내는 것은 [기][키][디][미][비][시]로서 모든 한국음을 담고 있습니다. [니]도 있었군요. 이게 [니]입니다.
우리가 쉽게 "니" 라고 못 읽는 것은 현 한국인들 두뇌에 ㄴ 이 각져 있고, [이]음가의 ㅣ 이 오른쪽에 있어야
하는 법칙 때문입니다.
문잘르 다시 부드럽게 하고 [이]음가가 문자의 중간을 통과한다는 법칙을 알면,
여러분 두뇌 속에 가려진 가림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류의 모든 학문과 붙어 승리한 저의 논증과 수사 어떻습니까?
가림토 찾았고, 소위 명도전은 고조선 화폐이고, 그 문자는 고조선 상형한글이다.
확인 수사 종료해도 되겠지요?
제가 해석한 고조선 한글 "갈 거" 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소리 음가는 다르지만, 동일한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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