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도 고조선 상형한글이-印文古篆
2010. 4. 26. 18:11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도장에도 고조선 상형한글이-印文古篆
별자리에 숨겨진 우리 역사에 있는 내용은
"벽동 사람이 옛 동인을 얻어 바치다"
입니다.
조선왕조 실록에 한자로 " 印文古篆" 이라 입력하면
간단한 내용의 문장이 나옵니다.
성종 249권, 22년(1491 신해 / 명 홍치(弘治) 4년) 1월 20일(정유) 7번째기사 벽동 사람이 옛 동인을 얻어 바치다
벽동(碧潼) 사람이 옛 동인(銅印)을 얻어서 바쳤는데, 인문(印文)이 고전(古篆)이어서 무슨 글자인지를 알
지 못하였다.
○碧潼人得古銅印以獻, 印文古篆, 不知爲某字。
여기서 보시다 시피,
고전(古篆)인데, 당시 최고의 학자들도 그 문자를 모른다고 했으니
이는 틀림없이 상형한글이었을 것입니다.
고전이 중국 전서가 아닌 이유는
중국 전서체에서 현 한자가 완성되었기에 당대 학자들이
만약 중국 전서체라면 읽지 못했을리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491년도까지 청동도장이 남아 있었다는 것은
세종 시대에 충분히 고조선 청동화폐가 남아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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