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조선 천자문-얼음 빙(氷)

2010. 2. 26. 16:00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단군조선 천자문-얼음 빙(氷)

 

 

 

역시 훈민정음 해례본에 나오는 문자입니다.

2)번이 좀 더 정확한 듯 합니다만, 1)번을 재미있게

해석해 보았습니다.

 

이 점을 태양이라 보지 않고, 얼은 점이라고 본다면,

个를 [시]대신 [수]라고 보면,

수 에 점을 찍은 氷에 맞출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2) 얼음 빙(氷)을 위아래로 동시에 읽고,

아래 문자를 얼음 모습이라 해석해 봅니다.

 

출처: 선진화폐문자편, 284, 右에 해당하는 위 문자는 임시로 적어 보았습니다.

 

둘 다 조금 불확실한 면이 있습니다.

 

혹은 훈민정음 해례본의 [서에]인 '성에" 일 수 있습니다.

 

성에(사전)
【명사】
1.  추운 겨울, 유리창이나 굴뚝이나 벽 따위에 수증기가 허옇게 얼어붙은 서릿발.

2.  ‘성엣장’의 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