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조선 천자문-세울 건과 고운 미(美)
2010. 2. 26. 12:48ㆍ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단군조선 천자문-고운 미(美)
이전에 "기른' 으로 읽은 문자는 고운(아름다운) 미(美)라고
다시 읽어 봅니다.
혹은 "세운 건(建)"으로도 읽어 봅니다.
'단군조선가림토홍보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군조선 천자문-바퀴 윤(輪) (0) | 2010.02.26 |
|---|---|
| 단군조선 천자문-얼음 빙(氷) (0) | 2010.02.26 |
| 단군조선 천자문-수레 차(車) (0) | 2010.02.26 |
| 단군조선 천자문-궁상각치우(宮商角치羽) (0) | 2010.02.26 |
| 단군조선 천자문-어찌 나(那) (0) | 2010.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