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랏 문자에서 ㅣ 장음 붙이고, : 붙여 보겠습니다.

2007. 11. 6. 09:00구자랏 문자

 

구자랏 문자에서 ㅣ 장음 붙이고, : 붙여 보겠습니다.


우리 한글에서 : 는 모음 장음에 사용됩니다. 구자랏에서는 원소리 다음 [ㅎ]소리

같이 나오는 곳에 붙입니다.(똑 같지는 않지만, 장음이라 볼수 있습니다.)



કીઃ [끼-ㅎ] ખીઃ [키-ㅎ] ગીઃ [기-ㅎ]

 


한글과 닮은 외자에 ㅣ 장음 붙이고, : 붙여 보겠습니다.


રીઃ [리-ㅎ]   દીઃ [디-ㅎ] ઠીઃ [티(th)-ㅎ]

 

다음 외문자가 아닌 문자중 ㅏ 가 붙은 문자에 바로 : 을 붙여보겠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ㅏ 가 고딕체가 되면, 한글 ㅣ 가 붙어 있는 듯합니다.


ગઃ ઘઃ ચઃ 

થઃ ધઃ પઃ 

ભઃ મઃ યઃ 

વઃ શઃ ષઃ

 

위 문자 중 한글과 같은  “기:”를 분석해 봅시다.

훈민정음 초에 갸는 <기:>모양이었지요. 물론 앞에 <ㄱ>모양입니다.

구자랏 문자는

[가]에  [ㅎ]를 붙인

ગઃ 

입니다. 

가 구자랏 문자에서도 모음으로 간주하여 모음의 제일 마지막에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