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고의=죽순의 껍질
2021. 9. 26. 20:11ㆍ우리 옛말 공부
댓고의=죽순의 껍질
https://ko.dict.naver.com/#/entry/koko/a628526536b34e208e94d3064e9fc0c6
‘껍질’이 ‘고의’라고도 나타난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자어 ‘대껍질 탁(籜)’은 이미 검토했듯이 ‘껍데기’의 우리 옛말 ‘대가리’의 ㄷ 의 ㅌ입니다.
'우리 옛말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댓슌=죽순(竹筍) (0) | 2021.09.26 |
|---|---|
| 댓무ᅀᅮ=무, 당근 (0) | 2021.09.26 |
| 댓고의=죽순의 껍질 (0) | 2021.09.26 |
| 댓가치=때까치 (0) | 2021.09.26 |
| 대펴ᇰᄒᆞ다=태평(太平, 泰平)하다 (0) | 2021.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