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댱고=단장(丹粧)고
2021. 9. 23. 22:29ㆍ우리 옛말 공부
단댱고=단장(丹粧)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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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자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꾸미다’의 옛말은 ‘비ᅀᅳ다’와 ‘ᄭᅮ미다’로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포기하지말고 동의어를 찾아가야 합니다. ‘가꾸다’를 찾고, 다음 ‘다듬다’를 찾아야 합니다.
‘다듬다’의 ‘다듬’ 부분이 한자어 ‘단댱’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자어 ‘꾸밀 장(粧)’은 우리말 변음이지만, ‘붉을 단(丹)’은 ‘붉게 칠하다’로서 ‘꾸미다’의 의미는 적고 ‘다듬다’의 ㄷ 에 맞춘 한자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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