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하다
2021. 9. 9. 21:15ㆍ우리 옛말 공부
사각사각하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7edf4f88f0de46659928c2ff4528ef5e
눈 설(雪), 원래는 ‘사각사각 눈이 내리니’ 원래는 ‘설ᄀᆞᆫ’ 이었고 ㄱ 이 ㄴ 된 것이 ‘눈’입니다. 작은 고유 사과를 ‘농ᄇᆡ/ 니ᇰ금’이라 하니 원래는 ‘사각’에서 의 ㄱ에서 나온 ㄴ입니다.
그래서 ‘사각’ 그대로 한자어 ‘사과(沙果)’가 되는 것입니다. 이도 우리말에서 나온 한자어임을 현 중국어 ‘평과(苹果)’에서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옛말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반짝반짝하다=반짝하다 (0) | 2021.09.09 |
|---|---|
| ‘주렁주렁 달리다’의 비밀 (0) | 2021.09.09 |
| 깨끗하다 의 ㅂ 은 어디에 있을까요? (0) | 2021.09.09 |
| 집을 완성해 보겠습니다. (0) | 2021.09.09 |
| 달곰하다/달콤하다: 배배하다(함경 방언) (0) | 2021.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