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고장=오랑캐꽃

2021. 1. 10. 12:52방언, 탯말 고찰

말고장=오랑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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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캐는 외래종이 아니라

 

원래는 모랑캐였습니다.

 

 

ㅁ 탈락 후 '쌀퀘 꽃' 이 됩니다.

 

여기서 '말-'은 많은 즉 많은 씨를 가진,

꽃의 색깔이 특징 적이니, 자줏빛 이라는 것으로

 

 

흔히 제비 닮은 꽃이라고 하지만,

제비꽃의 제비는 한자어 자주색과 같은 뜻이고

 

쌀퀘 란 제비, 자주 색을 뜻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ㅁㅅ에서 살훼의 ㅅ 에서 ㅈ , 제비, 자주

 

ㅁ 이 남아서 말 꽃,,,, 마랑캐-->오랑캐

 

굳이 ㅁ 의 의미를 찾자면, 보라색 정도 될 것입니다.

보라는 우리말입니다.

 

즉 원래 부터 모두 자주색꽃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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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움 고장

 

말싸움 하는 꽃이 아니라, 꽃이 말싸움 하는 것 봤나요?

 

 

색깔이 자주빛, 제비색(동물 아님) 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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ᄆᆞᆯ 엿귀 =개여뀌=털여뀌

 

말=보라, 자주색 꽃

 

경우에 따라 본 꽃보다 보기에 털이 많아 보기에 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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