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낭=뗏목에 붙은 통나무

2020. 12. 24. 08:17환국제주방언세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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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낭=뗏목에 붙은 통나무 

 

역시 우리가 처음

뗏목을 만들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싯은 '붙이는 큰 나무', 즉 '흟' 에서 나와 ㅅ과 ㄷ/ㅌ 으로 분리 되어

싯낭과 통나무가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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