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ᄆᆞᆯ=가라말=검은 말
2020. 11. 10. 08:31ㆍ환국제주방언세계어
가레ᄆᆞᆯ=가라말=검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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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어에서 온 것으로 되어있지만, 그게 아니라 우리말에서 몽골어가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천지 구분을 못하니
늘 중국에서 왔다, 또 어디에서 왔다 하다가 '가라말' 조차 몽골어에서 왔다고 하는 것이
우리의 일부 의식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ᄀᆞᆶ' 이란 인류 첫말을 찾지 못한 탓입니다.
걿흟-->ㅎ이 ㅈ 되어, 검정, 흟 에서 흑(黑)
또한
제주어에 ‘ᄆᆞᆯ’ 정확히 인류 첫 모음 아래 오/아 가 나타납니다.
더하여
ㅂㄱ 에서 ㅂ은 black, ㄱ은 검은
ㄱㅎ 에서 ㅎ은 흑(黑)
즉 먹가라ᄆᆞᆯ
ko.dict.naver.com/#/entry/koko/9603488f8cad41f9bba741a5e90e11cd
'먹' 이 바로 black 이라는 것입니다.
ㅁ이 ㅂ 된 경로에
먹ᄀᆞᆶ --->먹 만 black
놀랍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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