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배, 역시 구상나무 배

2018. 11. 16. 23:06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구상나무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24813&cid=46640&categoryId=46640

학명은 Abies koreana WILS.이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한라산·지리산·무등산·덕유산의 높이 500∼2,000m 사이에서 자란다. 높이 18m, 수폭 7∼8m에 이르는 미려한 수형을 갖는 나무이다.


통나무 배 만들기 딱 좋지요.


그러면 빙하기에는 어디 쯤 나무가 자랐는가?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376564&cid=46690&categoryId=46690

빙하기에는 저지대에서도 구상나무가 자랄 수 있었으나,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자구책으로 높은 곳으로 쫓겨 올라간 것으로 짐작된다.



구시배는 구상나무배로 고대 한국인이 만든 배입니다.

'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댕가리/뎅가리 고찰   (0) 2018.11.17
작살로도 인류 문화 원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0) 2018.11.16
퀴다?  (0) 2018.11.16
크다, 잠그다   (0) 2018.11.16
긴 장   (0)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