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태, 씀바귀, 쓰다, ㅂ스다
2018. 11. 11. 14:59ㆍ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소태, 씀바귀, 쓰다/ㅂ스다, bitter
소태 나무와 껍질을 벗겨 맛을 보고
씀바귀란 식물을 캐서 맛보아 '쓴맛'을
처음 정한 사람이
고대 한국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표현만 보더라도
모든 식물류도 처음 맛을 보아
식용과 독성 식물 구별한 사람들도
고대 한국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시다 =sour, acid 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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