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꽃=채송화

2018. 11. 4. 09:27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따꽃=채송화(菜松花)


보통 한자어로만 알려져 있지만,


진시화

https://ko.dict.naver.com/#/entry/koko/b229408276964e2ba14adcd319d5c02f


진=채

시=송



ㅈ 다음 ㅊ 이니 우리말이 앞입니다.


대명화, 댕명화 우리말이고욣...



채숭이(함남)

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798f9eb7d24bc99944823e911b2c9a



즉 한자어는 우리말이 북으로 진행한 후 나타났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따꽃, 땅꽃-->ㄷ이 ㅈ, 진시화 -->ㅈ이 ㅊ, 채숭이-->한자어 채송화 (菜松花)


이렇게 보건데

한자어를 만든 사람은 지금의 북한 지역 고대 어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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