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적을 몸에 지니는가?
2018. 10. 26. 19:59ㆍ환라영단어장(천지개벽언어학)
부적
원래 동이족은 하늘을 숭상하여 하늘의 모든 존재(지금 해달별들)를 몸에 새겨서
문신을 새기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하늘의 5각형 별을 보고 편두도 하였습니다.
그릇에도 무늬를 넣어 하늘을 표현하고 복을 부르고 화를 멀리하고자 하는 신앙이 있었습니다.
사람 몸에 문신하는 것을
점차 꺼려하게 되자
대신 그 무늬를 부적 형태로 만들어 지니게 됩니다.
이것이 부적을 지니는 사람들의 관습의 내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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