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19. 10:05ㆍ환국대동훈민정음
수렁으로 또 우리말이 원류임을 증명해 보겠습니다.
마치 한자어 처럼 보이지만 아니고
https://ko.dict.naver.com/detail.nhn?docid=22487700
우리말 흉내낸 한자어 '수녕' 입니다.
옛말이 있어 더 정확합니다.
술항
https://ko.dict.naver.com/detail.nhn?docid=23049900&directAnchor=s231766p414571d463975
모든 만물에 '흟' 을 붙이는 규칙입니다.
그러니 원어는 'ㅅ물항' 이 원어입니다.
영어로는 수렁을 pit, mire, morass 라고 합니다.
mire[마이어(ㄹ)]
https://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b4c37d31224944859a6d74c31d32227c&query=mire
우리말 ㅅ믏 에서 나온 마이얼
pit =패인 곳, 수렁
morass[머루ㅐ-스]
https://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08541865ecdb4b0ebd7a38f2568edbab
그래서 'ㅅ믏' 에서 ㅅ 의 술항(수렁), ㅁ의 물과 못 이 나왔습니다.
우리 술항의 수가 바로 한자어 수(水)-이미 증명했다시피-입니다.
그리고 보편적인 '(연)못' 이 있습니다. 영어는 pond, pool 입니다.
ㅁ 에서 ㅍ 으로 변음된 경우입니다.
그래서 '못 소(沼)'는 '수렁' 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늪 소' 라고 합니다.
못 연(淵)은 ㅁ 이 ㅇ 된 것입니다.
못 담(潭)은, 물을 담아 두다의 '담' 입니다.
그러니 영어 dam 이 되지요.
게다가 특별히 '시비기' 가 있습니다.
https://ko.dict.naver.com/detail.nhn?docid=23481300
'ㅅ믏'에서 ㅅ 은 시, ㅁ 은 비 로 되는데,
ㅁ이 ㅂ 되는 원리를 정확히 보여줍니다.
시북(경북)
https://ko.dict.naver.com/detail.nhn?docid=23478700&directAnchor=s237525p151885d207533
이것은 '떡'의 옛말 'ㅅ덕' 을 '시더귀' 라 하는 원리입니다.
https://ko.dict.naver.com/detail.nhn?docid=23427400&directAnchor=s237743p152018d209426
ㅅ과 ㅎ 은 서로 교차한다는 것을
제주 방언 '흐렁' 도 잘 보여줍니다.
https://ko.dict.naver.com/detail.nhn?docid=43763500
심지어 우리말 '못'을 '몽' 이라 한다면, 누가 부정할 것이고,
한자어 '몽'에서 '못' 이 나왔다고 하겠습니까?
만약 못 연, 못 지, 못 담 이 아니라
'못 몽' 이라 했던들 고개라도 갸웃 했겠습니까?
https://hanja.dict.naver.com/hanja?q=%E3%99%B9&cp_code=0&sound_id=0
ㅁ,ㅂ 앞에 ㅅ 이 있었다는 것을 못 찾으니 깨우칠 일이 없지요.
가장 쉬운 표현이 우리말 안에 있습니다.
말=시버리다
word=speak
맗=morh --->worh-->word
# 수 천년 찌들린 외래 사대 사상에 대해 뭐라 해야할 지......
자기들 주제 파악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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