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양돈 고찰
2017. 2. 11. 17:15ㆍ제주경상전라충청강원탯말=>북한산동
견양돈 고찰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959600
거푸집을 만드는 본이니, 견본(見本)의 견
모양을 나타내니, 모양의 양(樣)
우리말에서 나온 한자어입니다.
역시 돈의 주조도 우리가 먼저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자어
'견양(見樣)'은 우리말 '겨냥' 에서 나온 것입니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879400&directAnchor=s22530p14336d33314
내이버 사전에도 우리말이라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겨누다라는 우리말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