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탐구

2017. 2. 10. 20:07제주경상전라충청강원탯말=>북한산동

집의 창문은 애매한 점이 많았습니다.


눈의 검은 동자를


'검은 자위' 라고 합니다.



눈동자의 '자'가 나옵니다.


둥근 자위=동자(瞳子)


이제 방언을 보겠습니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760300&directAnchor=s480812p476310d523666


자위가 창이 됩니다.


집의 창은 사람의 눈동자와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말 '눈동자의 창'에서

나온 집의 창(窓)



또  하나 한자어 '흑정(黑睛)'이라고 하니

정은 자위의 변음입니다.





'제주경상전라충청강원탯말=>북한산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범 호  (0) 2017.02.10
괴롭다   (0) 2017.02.10
거마작   (0) 2017.02.10
우리말 안의 변음   (0) 2017.02.10
증거   (0) 2017.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