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의 더 정확한 증거

2017. 2. 10. 15:40제주경상전라충청강원탯말=>북한산동

또 잘 보세요.




집의 가(家)라고 했습니다.


우리 옛말에

'갓얼이다'가 있습니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954200



장가를 들이다 입니다.



장가가 우리말인지 한자어인지 애매합니다.

장가를 검색해 보면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2162500



분명 우리말이라 적시하고 있습니다.


한자어를 빌려 '장가(丈家)' 라고 적는다 했습니다.



이는 그냥 우리말

갓어리다, 자란 남자 어른 갓어리다====>장가===>한자어 '장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풍속도 우리가 정한 법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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